+ 7 주요관광지 +
주요 관광지 소개.
베를린 장벽
장벽은 무너졌지만 Mühlenstrasse (동역과 Oberbaumbrücke 사이, 지하철 U1 Warschauer Strasse 정거장)에 있는 “이스트사이드 갤러리”는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이 1.3km의 옛 장벽은 지구에서 가장 긴 실외 아트갤러리입니다. 무료이고 365일 관람이 가능해요.
199년 오픈한 기념.기록 센터는 Bernauer Strasse 111 (U8 Bernauer Strasse 정거장, 호스텔에서 도보가능 (약 20분 소요))에 있으며 화~일 오전 10시~오후 5시 무료입장 가능합니다. 전시회는 독일어와 영어로 되어 있으며 베를린 장벽의 역사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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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sehturm (TV 타워)
호스텔 위층에서도 충분히 잘 보이지만 (실은 거의 베를린 어디에서나 잘 보인답니다. 원래 지은이의 의도이기도 했죠.) 7.50유로를 내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전망을 보기를 강추합니다. 이 타워는 1964~69년에 지어졌으며 공산주의 우월의 상징을 나타내고 365m나 되는 높이로 유럽에서 두번째로 높은 건물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같은 시기에 지어진 모스크바에 있는 ostankino 타워이며 높이는 540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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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덴부르크 문
18세기에 지어진 이 문은 베를린을 들어가는 문 중 하나로 사용되었습니다. 독일 분단시절의 상징이기도 하죠. 남쪽에는 유럽에서 살해된 유태인들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있는데 2700개의 돌으로 되어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 문의하세요 (매일 오전 10시~오후 8시 개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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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er den Linden
브란덴부르크 문 동쪽에 있는, 베를린의 인기거리 중 하나입니다. 대사관, 호텔, 빌딩, Humboldt 대학, 오페라, 각종 미술관과 박물관 등 아주 볼거리가 많은 곳인데 특별히 러시아 대사관과 1933년 5월 10일 나치가 처음으로 책을 태운 곳, Bebel광장을 구경할것을 추천합니다. 바닥에 있는 유리창문을 통해 빈 책꽂이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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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stag
독일의 국회의사당은 브란덴부르크 문 바로 서쪽에 있습니다. 꼭대기에 있는 유리돔은 입장이 무료이지만 (매일 오전 8시~오후10시 개방) 줄서는 사람들이 늘 많기 때문에 일찍 가는게 좋아요. Reichstag 옆에는 이상한 디자인 때문에 "washing machine (세탁기) 라고도 불리우는 Federal Chancellery가 있는데 여기 역시 입장은 무로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정치 본부로써 백악관의 8배나 되는 큰 사이즈이지만 총리가 사는 곳은 겨우 28 제곱미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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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다머 광장
냉전 당시 도시의 쓰레기 지역이었던 이 곳은 장벽 이외에 단 하나의 건물만 남겨두고 있었습니다(“Weinhaus Huth”, Alte Potsdamer Str 5). 많은 베를린 시민들은 Sony 와 Daimler-Benz 가 베를린의 중심을 재발명한것에 실망했지만 그들은 최소한 이미 존재한 것들을 무너뜨려버리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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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경기장
1934~36년에 서쪽 가장자리에 지어진 경기장은 수용인원이 100.000명이며 나치 건축의 장엄한 유산입니다. 1974년과 2006년 축구월드컵을 위해 천장이 생겼지만 수용인원은 74.400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베를린의 Hertga BSC 축구클럽의 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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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로텐부르그 성
왕족이라면 예외없이 모두 다 사냥과 바베큐를 즐길 수 있는 넓은 정원이 포함된 베르사이유 스타일의 별궁을 갖고 있어야 하던 때가 있었죠. 이 샬롯텐부르그 성은 프리드리히 1세와 그의 부인 샬로테에 의해 1699년도에 지어졌고 프랑스 이외의 나라 중 가장 많은 프랑스 18세기 프랑스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10유로,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 개장 (화요일 휴일). Bahnhof Zoo 에서 출발하는 M45번 버스를 타면 바로 Luisenplatz에 도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