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 맛집 +
음식 사랑

되너 케밥 Döner Kebap
70년대 터키 이민자를 통해 소개된 되너 케밥은 금새 원조 독일 패스드 푸드 일인자였던 커리소세지 Currywurst를 밀어냈습니다. 독일인은 하루에 300톤의 케밥을 먹는답니다! 원래는 맵게 양념한 양고기를 사용했지만 지금은 쇠고기, 칠면조와 닭고기 버전이 더 많습니다. 양파,토마토, 오이, 요구르트 소스 (주문시 "mit alles"라고 하세요), 그리고 후추를 (주문시 "mit alles, scharf"라고 하세요) 납작한 빵 사이에 넣거나 얇은 피타빵에 돌돌 말아서 (Dürüm Döner) 길을 걸으며 즐겨보세요.
Afiyet Olsun! / Guten Appetit! /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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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nopke's Imbiss
일요일 휴무. 임비스는 포장마차 분위기의 간이식당 형태를 말하는데, 이 곳은 지하철이 지상으로 나온 역 아래에 위치합니다. 1930년에 오픈했고 커리소세지의 기준을 평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거의 100살이나 되신 주인할머니인 Charlotte Konnopke씨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Schönhauser Allee 4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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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us Bräu
월~금 오전 11시부터, 토/일 오후 4시부터. 독일 전통 음식 (Eisbein & Sauerkraut 등)을 싸게 즐길 수 있으며 직접 생산한 맥주도 마실 수 있습니다.
(Münzstr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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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ieur Vuong
매일 오전 12시~자정까지. 이미 Lonely Planet 지에서까지 추천한 너무나도 유명한 베트남 레스토랑.
(Alte Schönhauserstr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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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akesch
매일 정오부터 오픈. 분위기 좋은 Shisha bar. 싸고 맛있은 동양 음식과 싼 칵테일.cheap cocktails.
(Schönhauser Alle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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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ues Band (파란 리본)
매일 오전 10시부터. wombats 스탶의 추천 맛집. 독일음식과 지중해 음식, 마플시럽을 곁들인 오리지널 팬캐익 등을 즐길 수 있음. 가격은 다소 비싼 편.
(Alte Schönhauserst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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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ttoria Populare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인테리어는 별로지만 좋은 서비스와 싸고 맛있는 음식 때문에 자꾸만 찾게 되는 곳.
(Schönhauser Alle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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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roy's Joy American Bar-Restaurant
아메리칸/멕시칸 디너. 맛있는 칵테일과 함께 즐기는 “Devil´s Burger”는 정말 맛이 일품!
(Sredzkistrasse 30)





